이유비, 숨길 수 없는 볼륨 몸매 '청순 베이글' 끝판왕
배우 이유비 측이 협박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그의 완벽한 몸매가 새삼 화제다.
이유비는 과거 건강음료 '미에로화이바'의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당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유비는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이유비는 상큼 발랄한 외모와는 다르게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진정한 베이글녀의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29일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휴대폰이 지극히 개인적인 물품이고 그 안에 본인의 개인정보와 지인들의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유출하겠다는 협박이 있었던 것. 그렇기 때문에 이유비의 휴대폰 분실 및 협박에 대한 추측성 글들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이유비는 이달 중순 개인 휴대폰을 분실했다. 이후 이유비의 휴대폰을 습득한 A씨는 이유비를 상대로 휴대폰의 개인 정보를 언론사에 판매하거나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금품을 요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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