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디자이너 황재근이 브랜드 사업으로 1억원을 날린 사연을 고백했다.
오는 30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복면가왕'의 가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황재근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이 가득한 집에서 자연인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싱글 라이프를 가감 없이 공개한 황재근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받은 상금은 어디에 썼냐?"라는 무지개 회원들의 질문에 "브랜드 사업으로 상금을 다 날려 빚더미에 앉았다"라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밖에도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황재근의 의상을 입고 패션쇼를 방불케하는 워킹을 선보여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패션계에 이어 예능계까지 접수한 황재근의 개성만점 싱글 라이프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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