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막판 최고의 승률을 기록 중인 기수는 과연 누구일까.
28일 현재 렛츠런파크 서울,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기수는 총 108명(서울 66명·부경 42명)이다. 이 중 승률 15% 이상을 기록한 기수는 총 9명이다. 이 중 490전 132승(승률 26.9%)을 기록 중인 문세영(서울)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부경에서는 조성곤(23.4%)이 1위를 차지 중이다.
서울에선 문세영의 뒤를 이어 박을운(15.2%) 이찬호(15%) 등 3명이 15% 승률 이상을 기록 중이다. 부경에선 조성곤 뿐만 아니라 김용근(22.7%) 보렐리(21.1%)가 20%가 넘는 승률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다승 부문에선 문세영이 서울-부경 통합 선두다. 서울에선 문세영의 뒤를 박태종(561전 69승) 서승운(524전 68승) 함완식(326전 45승) 김혜선(464전 43승)이 따르고 있다. 부경은 조성곤(411전 96)이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김용근(352전 80승) 유현명(371전 65승) 최시대(377전 57승) 송경윤(325전 41승) 다나카(314전 41승)이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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