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가 렛츠런파크서울, 부산경남에서 활동중인 일본 출신 외국인 기수 다카하시 유리, 구리카네 이쿠햐스의 면허를 연장하기로 했다. 다카하시와 이쿠야스는 지난 21일 면허갱신 적격성 심사를 마쳤다. 이들은 이번 면허 갱신으로 내년 4월 30일까지 국내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다카하시는 지난 2005년 일본서 데뷔, 지난 7월부터 국내서 활동 중이다. 국내 전적은 115전 13승(승률 11.3%·복승률 20%)이다. 다카하시는 국내 무대 적응 뒤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특별한 제재 사항이 없어 면허 갱신이 허가됐다. 1995년 데뷔해 20년 간 경주로를 누빈 이쿠야스 역시 서울, 부경에서 장기간 활동하며 탁월한 성적을 낸 점이 감안되어 면허가 갱신됐다. 이쿠야스는 지난 7월부터 서울서 부경으로 이적해 활동 중이다. 부경 전적은 114전 19승(승률 16.7%·복승률 32.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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