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시스루 의상 속 늘씬 몸매 "너무 예쁘게 나왔다"
배우 이유비 측이 협박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이유비의 SNS 속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비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종일 서핑하느라 사진 한 장 안찍어서 와이키키 왔다는 인증샷 하나 찰칵했는데 구름과 바다, 모래가 너무 예쁘게 나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가 하얀 시스루 티셔츠와 짧은 바지를 입고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시스루 의상 속 보일 듯 말 듯한 군살 없는 몸매가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29일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휴대폰이 지극히 개인적인 물품이고 그 안에 본인의 개인정보와 지인들의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유출하겠다는 협박이 있었던 것. 그렇기 때문에 이유비의 휴대폰 분실 및 협박에 대한 추측성 글들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이유비는 이달 중순 개인 휴대폰을 분실했다. 이후 이유비의 휴대폰을 습득한 A씨는 이유비를 상대로 휴대폰의 개인 정보를 언론사에 판매하거나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금품을 요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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