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핑크빛 애정전선을 타고 있는 35세의 건장한 '오빠' 고주원과 귀여운 '막내' 김희정의 서열이 순식간에 뒤바뀌어 병만족을 폭소케 했다.
<정글의 법칙> 사상 최초로 병만족은 커플 생존을 시작했고, 운명처럼 커플생존에서도 짝이 된 정법 공식 달달커플 고주원과 김희정 두 사람은 첫 날부터 서로를 챙기며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어왔던 여세를 몰아서 커플 생존에서도 역시나 다정하게 서로를 챙기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그러던 중 12살 연하의 김희정이 알고 보니 고주원의 대선배였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고, 이에 고주원은 김희정에게 깍듯하게 "선배님"이라 바꿔 부르며 다정한 썸남에서 군기 바짝 든 후배로 돌변해 선배 김희정의 발 지지대까지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알콩달콩한 썸남썸녀에서 깍듯한 선후배 사이로 뒤바뀐 고주원과 김희정 두 사람의 예측불가 커플 생존기는 오는 30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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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12살 연하의 김희정이 알고 보니 고주원의 대선배였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고, 이에 고주원은 김희정에게 깍듯하게 "선배님"이라 바꿔 부르며 다정한 썸남에서 군기 바짝 든 후배로 돌변해 선배 김희정의 발 지지대까지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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