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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포수는 가장 많은 공부를 해야한다. 또, 임기응변도 필요하다. 프리미어12 대표팀의 든든한 안방마님 강민호(롯데 자이언츠)가 국제대회 경기 요령을 설명했다. 많은 국가대표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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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철저히 장타를 피하는 볼배합이다. 단기전은 큰 타구 한방으로 경기 흐름이 완전히 바뀔 수 있어 장타를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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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팀 리더의 역할도 중요하다. 일단, 주장은 야수 최고참인 정근우(한화 이글스)가 맡고있지만 중고참에 속하는 강민호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야한다. 강민호는 "보통 소속팀에서는 어린 선수들이 파이팅을 많이 외친다. 그런데 어린 선수들이 국가대표팀에 오면 주눅이 들어 긴장하고 있다. 이럴 때는 오히려 고참들이 더 많이 파이팅을 외친다. 그래야 어린 선수들의 긴장이 풀린다"고 말하며 "내 역할은 짧은 시간 안에 우리 팀이 하나의 팀으로 만들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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