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든 것이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성준은 혜진(황정음)에게 20주년 특집호 성공시키고 모스트지 다시 살려내면 프러포즈 할 것을 예고해 여심을 흔들었다. 하지만 성준이 혜진과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는 사이 레너드 킴에게 전화가 걸려오며 인터뷰가 틀어질지도 모르는 불안감을 조성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진성그룹 회장 아들의 정체도 수수께끼다. 13회에서는 김라라 편집장이 조카와 만나 식사하는 모습이 등장, 회장 아들의 뒷모습만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했다. 회장 아들이 모스트 코리아 편집팀에서 일한다는 단서에 따르면 후보는 김신혁(최시원), 김준우(박유환), 김풍호(안세하) 총 세 명이다. 편집장 김라라가 회장의 여동생이기 때문에, 회장 아들은 김 씨일 것. 그런데 지성준을 제외한 모스트 코리아 남자 직원이 모두 김 씨다.
신혁은 종종 영어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가하면 호텔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고급 승용차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눈 뒤 내리는 등 의심스러운 장면이 등장해 회장 아들 후보 1순위에 등극했다. 반면 풍호가 반전을 선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몇몇 시청자들은 깔깔이 조끼를 즐겨입고 효자손을 달고 다니는 풍호가 오히려 의심스럽다며 매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