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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는 TOP6 마틴스미스, 클라라홍, 중식이, 자밀킴, 케빈오, 천단비가 TOP4에 진출하기 위해 세 번째 생방송 'Me Myself' 미션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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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포텐이 터졌다. 굉장히 좋았다. 우리가 '슈퍼스타K'에서 드라마를 쓸 수 있을까"라며 96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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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는 "이선희 앞에서 주눅들 수도 있는데 주눅이 들지 않는 부분들이 너무나 보기 좋았다"며 93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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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자 이선희는 "오늘 천단비 응원을 해주고 싶어 왔는데 나 때문에 단비 씨가 못하면 어쩌나 두려움 반, 떨림 반으로 봤다. 잘해줘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며 천단비 무대를 극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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