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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강우와 KBS 아나운서 박주아가 사회를 맡았으며, 조혜정(중앙대 교수) 조직위원장의 개막사와 영화제 프로그램 소개에 이어서 개막작인 호주 크레이그 포스터 감독의 단편영화 '패롯'이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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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장·단편 신작을 소개하는 'CaFF 초이스', 특정 인물이나 주제를 조명하는 'CaFF 특별전', 고전 영화 섹션인 'CaFF 클래식', 단편 공모작 중 본선 진출작을 상영하는 'CaFF 단편경쟁', 영화제작워크숍 및 수도자가 만든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메이드 인 가톨릭' 등 5개 섹션을 통해 10여개국 장편·단편영화 42편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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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영화제는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오는 11월 1일까지 4일간 열린다. 폐막작은 단편공모부문 본선 진출작 중 대상 수상작이 상영될 예정이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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