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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로 많은 주목을 받은 이승우는 개인 보다 팀을 앞세운 플레이로 호평을 받았다. 비록 무득점에 그쳤지만 그의 헌신으로 최진철호는 조별리그에서 승승장구했다. 이승우는 귀국 인터뷰에서 "벨기에전 끝나고 잠깐 경기장에 누워 있으면서 지난 4년이 생각났다. 페널티킥을 실축하고 나를 믿어준 선수단에 미안했다"며 "이번 대회에서 원했던 것은 에이스가 아닌 리더였다. 리더가 되기 위해 나를 포기하고 팀에 도움을 주려고 했다. 다행히 그 부분을 잘됐지만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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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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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킥 실축에 대한 아쉬움은 추스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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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은.
-이번 대회는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많은 추억이 있었다. 지난 4년 동안 국내외에서 지옥 같았던 훈련도 했고, 수원컵 등 대회 나가면서 좋은 선수들과 경기하면서 추억 만들었다. 친구들이 너무나 좋은 경기했다. 여기까지 잘 참아줬고 모든 면에서 말로 표현 못할만큼 고마웠다. 축구하면서 앞으로도 잘지내고 싶은 동료들이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추억을 쌓았다는 것에 만족하고 좋은 선수로 성장하는데 도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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