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가 방송 중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연복은 오늘(토) 밤 방송되는 SBS플러스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이하 '중화대반점')에서 중식 '4대 문파'의 사부로 출연한다. 이번 회에서는 '추억의 중식 요리'라는 주제로 4대 문파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질 예정. 특히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이연복이 수제자와 함께 뜨거운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다.
방송에서 이연복은 '삼색 춘권'이라는 요리를 선보인다. 또 그의 요리를 맛본 패널들과 방청단은 특별한 맛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에 이연복과 그의 수제자가 뜨거운 눈물을 보인 것.
이연복은 "이번 만큼은 철저하게 각오를 하고 나왔다"며 "오늘은 기구와 불 조절에 어려움이 있어 애를 먹었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밝힌다. 또 수제자로 출연한 최형진 셰프는 "사부님이 항상 '진심과 맛으로 승부하자'는 말씀을 늘 하셨다. 사부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했는데 특별한 요리를 선보인 것 같아 순간 울컥했다"고 전한다.
한편, 오늘(토) 방송에서는 팬으로 이연복 사부가 '춘권피'를 직접 만드는 고급 기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종잇장보다 얇은 피는 바삭거리는 식감이 뛰어나 춘권의 맛을 한 층 높여준다. 이밖에 '멘보샤', '위기삼정', '꿔샤오지' 등 과거 큰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쉽게 구경할 수 없는 중식 요리들도 함께 공개된다. '중화대반점'은 본 방송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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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이연복은 '삼색 춘권'이라는 요리를 선보인다. 또 그의 요리를 맛본 패널들과 방청단은 특별한 맛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에 이연복과 그의 수제자가 뜨거운 눈물을 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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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토) 방송에서는 팬으로 이연복 사부가 '춘권피'를 직접 만드는 고급 기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종잇장보다 얇은 피는 바삭거리는 식감이 뛰어나 춘권의 맛을 한 층 높여준다. 이밖에 '멘보샤', '위기삼정', '꿔샤오지' 등 과거 큰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쉽게 구경할 수 없는 중식 요리들도 함께 공개된다. '중화대반점'은 본 방송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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