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의 촬영장에 주진모가 방문해 이덕화와 낚시 배틀을 벌였다.
오는 11월 1일 (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아빠의 취미를 공유하는 이덕화 부녀의 일상이 공개된다.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한 낚시터에 도착한 이덕화 부녀는 아빠와의 예상과는 달리 지현이가 먼저 월척을 낚으며 맹활약을 펼쳤다. 시종일관 신나하며 "역시 내 안에 낚시꾼의 피가 흐른다."며 신나해 아빠 이덕화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펼쳐졌다.
한창 낚시에 빠져있는 부녀에게 한사람이 나타났는데 바로 배우 주진모였다. 주진모는 이덕화의 후배이자 낚시 친구였던 것. 또 지난해 드라마를 통해 함께 친분을 가지고 있던 이지현도 "오빠 안녕하세요."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소문난 낚시광인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 더 큰 물고기를 잡아봤다."며 은근한 기싸움을 펼쳤다. 주진모가 "선배님, 저는 98cm의 물고기를 잡아봤어요."라고 말하자 이덕화는 "나는 98~99cm의 물고기를 잡아서 신문에까지 났다!"며 은근히 1센티미터를 올려말해 모두를 폭소에 빠트렸다. 이후에도 "어디 낚시터까지 가봤니? 뭘로 잡았니?"라며 궁금해했고 결국 '낚시꾼의 자존심을 건 진검 승부'를 벌였다는 후문이다.
연예계 최고 낚시 고수들의 만남은 이번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한창 낚시에 빠져있는 부녀에게 한사람이 나타났는데 바로 배우 주진모였다. 주진모는 이덕화의 후배이자 낚시 친구였던 것. 또 지난해 드라마를 통해 함께 친분을 가지고 있던 이지현도 "오빠 안녕하세요."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연예계 최고 낚시 고수들의 만남은 이번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