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지주연
누리꾼들이 서울대 출신 배우 지주연의 마리텔 출연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31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14화는 김구라, 이혜정, 손앤박(손대식·박태윤, 이은결, 장앤박(장도연·박나래)의 대결로 펼쳐졌다.
이날 김구라의 방송에는 배우 지주연과 작가 조승연이 출연했다.
김구라는 지주연에 대해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다. 근데 사람들이 서울대 출신인 걸 잘 모르더라"라고 소개하며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지 왜 숨겼냐"라고 물었다.
이에 지주연은 "배우로서 아무것도 없는데 서울대 타이틀만 부각되는 것은 좀 아니다"라며 "부족하지만 연기로 보여 드리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라고 설명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서울대 과잠바 입고 다녀라", "서울대 문신을 이마에 새겨라"라고 답했다가 김구라로부터 '말 같지도 않은 소릴 한다'라는 핀잔을 당했다.
하지만 제작진은 지주연의 머리에 CG로 서울대 문신을 새겨 시청자들을 웃겼다.
<스포츠조선닷컴>
마리텔 지주연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