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페이커 이상혁은 과거 진에어의 원거리 딜러 캡틴잭 강형우와 같은 팀에 걸리자 알리스타를 픽한 뒤 서포터 역할을 골랐다.
Advertisement
이 같은 일이 여러차례 반복되자 강형우는 아주부 방송 도중 장난스럽게 페이커를 트롤링 유저로 신고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였다. 캡틴잭은 "고의성이 의심된다"라고 신고글까지 다 써놓았지만, 결국 한숨을 쉬며 포기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