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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하 '마을')은 회를 거듭할수록 탄탄한 극본과 연출력, 그리고 연기자들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숱하게 쏟아지고 있는다. 특히 무엇보다도 예상을 뛰어넘는 엔딩장면이 등장해 극중 사체에 대한 비밀을 푸는 실마리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아슬아슬한 쫄깃함도 선사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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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4일 3회에서는 아가씨 필성(최재웅 분)의 아지트에 몰래 잠입했던 유나가 들키면서 아슬아슬함을 선사했는 가 하면, 15일 4회에서는 필성의 카메라를 통해 혜진이 마지막에 만난 사람이 기현(온주완 분)임을 알려 사건을 둘러싸고 또 다른 인물이 있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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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9일 8회 방송분의 마지막에서는 오래전 아치아라에서 자행된 불법입양의 주범 뱅이아줌마의 정체를 알고 있던 오씨가 육류가공센터에서 시체로 발견되는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한 것. 이 때문에 극에 대한 몰입도는 최고조로 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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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라마 '마을'은 암매장되었던 시체가 발견되면서 평화가 깨진 마을인 아치아라의 비밀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드라마로, 문근영과 육성재, 그리고 신은경, 온주완, 장희진, 정성모, 김민재, 이열음, 안서현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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