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파크 U-15 유소년 클럽(낙동중학교)이 공개 입단 테스트를 실시 한다.
이번 공개테스트는 닌 중학교 2학년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역 축구 저변을 위해 부산시 북구, 강서구 거주 학생이 도전할 수 있다. 축구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저소득 가정 학생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U-15팀에 최종 선발된 선수는 입단비, 회비, 훈련비, 용품비 등 면제 장학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단, 부산시축구협회에 선수로 등록되어 있는 학생은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개테스트는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부산 아이파크 클럽하우스가 위치한 강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관련 문의사항은 구단 홈페이지(www.busanipark.com) 공지사항을 참고해 구단 이메일(ikidsmanager@naver.com)을 통해 테스트 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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