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캐러거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의 축구전문 프로그램인 'Monday Night Football'에 출연해서 "무리뉴는 인터뷰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최근 그가 보여준 모습은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캐러거의 지적은 계속됐다. 그는 "정신 차리기 위한 무리뉴만의 방식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무리뉴는 선수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해봐야 한다. 심판을 비난하고, 인터뷰에 대충 임하는 모습을 선수들이 동의할 수 있을까"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올해 유난히 바람 잘 날 없는 무리뉴 감독이다. 팀은 리그 15위까지 추락했다. 9월 팀닥터 에바 카네이로와 충돌했다. EPL 8라운드 사우스햄턴전(1대3 패)경기 종료 후 심판판정에 대한 불만을 표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 무리뉴 감독에게 한 경기 출입금지와 5만파운드(약868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