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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우는 "영국에서 동양 사람들은 취급을 안 한다. 유럽 춤이기 때문에 자기네들끼리 이야기를 한다"며 "화장실에서 마주쳤을때 나는 몇번 스치고 봤으니까 '하이'하고 인사 했는데 성의없이 눈인사를 하고 가더라. 죽이고 싶었다"며 인종 차별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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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택시'는 '택시탐험 직업의 세계 2탄'으로 꾸며져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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