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독일월드컵 유치 비리 수사가 본격 진행되는 모습이다.
로이터통신은 3일(한국시각) 독일축구협회(DFB)가 검찰 압부수색을 당했다고 전했다. DFB는 탈세 및 월드컵 유치 당시 집행위원 매수를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670만유로(약 82억원)를 송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치위원장을 역임했던 프란츠 베켄바워 바이에른 뮌헨 회장도 조사를 받은 상황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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