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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안전모 착용 캠페인 등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자전거 이용 습관을 유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전거 놀이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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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장 내 자전거 안전교실에서는 올바른 자전거타기, 수신호 방법 등 안전한 자전거 주행을 위한 방법을 교육하며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장소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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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프로그램에 참가한 팀 중 우수팀과 그림 그리기대회에서 우수작품을 제출한 어린이에게는 별도의 시상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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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회는 안전 자전거 문화 확신을 위해 '생활체육안전교실 자전거학교'를 연중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20인 이상의 단체는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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