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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에서는 그간 진성그룹 회장의 아들이 모스트 코리아 편집팀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혀 그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 왔다. 지난 13회에서는 회장의 여동생인 김라라(황석정) 편집장이 조카와 만나 식사하는 모습이 등장, 회장 아들의 뒷모습만 공개돼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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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텐의 정체도 드러날지 주목된다. 텐은 세계적인 소설가로 베일에 싸인 그의 정체에 대한 언급이 극 초반부터 있어 왔다. 배우들의 대사를 통해 텐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13회 밝혀졌고, 그가 여러 외국어에 능통하다는 얘기도 있으며, '40대 여성'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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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김신혁도 의심하고 있다. 편집팀 식구들이 다 같이 텐의 정체를 추론할 때도 신혁은 가만히 듣고만 있을 때가 많다. 신혁에데 텐의 신작에 대한 리뷰를 기대한다고 하니 자신은 텐 별로라고 하면서 신인 작가를 발굴해내는게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신혁이 텐이기에 시크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아니냐"고 추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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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3회 방송 말미에서는 성준이 혜진과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는 사이 레너드 킴에게 전화가 걸려오며 인터뷰가 틀어질지도 모르는 불안감을 조성했다. 종영까지 3회만을 남겨둔 '그녀는 예뻤다' 속 텐과 회장 아들의 정체가 마침내 드러날지, 이들이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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