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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는 4일 강용석과 도도맘이 일본에서 만났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함께 식사를 못했다던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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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는 "강용석이 19일에 나고야에 있었던 건,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한 팩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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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도맘이 이곳에서 찍은 당시의 인증샷을 추가로 확보,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당시 도도맘은 일본에 사는 언니와 저녁 식사를 했다고 말했다. 본지가 입수한 사진에서도 그 언니(?)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언니에 대해 '흰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 덩치가 상당하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디스패치'는 레스토랑 관계자에게 강용석이 이곳에 있었다는 사실을 확보했고, 이 레스토랑이 다른 사람 타인 명의의 카드로는 계산할 수 없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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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도도맘의 일본 행적을 따라간 이유에 대해 "강용석은 대중을 기만해선 안된다는 것"이라며 "그는 법과 양심을 따라야 할 변호사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정치인임을 자임하고 있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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