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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가 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 중인 '히어로스톤'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RPG의 흐름과 함께하는 게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웅 진화 시스템, 업적, 던전 진행은 여러 게임에서 느껴보아 익숙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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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모바일 RPG들은 유저들이 원하는 캐릭터를 꾸준히 개발하고 유저들은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모아서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때문에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원하는 캐릭터를 먼저 선보이고, 테스트 보상으로 영웅 선택권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히어로스톤 역시 20레벨을 달성하는 유저들에게 정식 서비스에서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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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히어로스톤에는 48종의 영웅들이 존재합니다. 공격형, 방어형, 기교형, 지원형으로 나뉘어 한 팀에 5명의 영웅을 배치할 수 있는데, 유저가 원하는 방식으로 영웅을 조합할 수 있습니다. 전면에 방어형 2명을 세울 수 있고, 공격형으로 전체 팀을 조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밸런스를 위해서는 방어와 지원형 영웅을 고르게 배치하는 것이 좋지만, PvP나 특정 던전에서는 다소 재미있는 조합도 가능해 보입니다.
초보자 미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업적 보상을 제공해서 유저들이 뭘 해야할지 모르지 않도록 꾸준하게 해야할 목표들을 제공합니다. 초보자미션, 일일퀘스트와 같은 목표만 완료해도 1~2시간을 훌쩍 지나갈 수 있는 것이 최근 모바일 RPG인 만큼, 히어로스톤 역시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만들어 둔 것으로 보입니다.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체험해 본 히어로스톤은 '익숙한 느낌의 모바일 RPG'입니다. 많은 게임의 장점을 모아 압축했고, 다양한 영웅 캐릭터들이 존재해 수집의 재미를 강조한 느낌이 듭니다. 익숙한 재미를 제공하는 만큼, 게임을 접했을 때 어려움이나 배워야하는 시스템들이 크게 없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히어로스톤만의 게임성을 어필하기 쉽지 않은 한계도 동시에 느껴집니다.
아마 이번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출시 전까지 개발사가 많은 것들을 개선해 나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공식 카페와 베타테스터들의 의견이 나쁘지 않은 만큼, 게임의 장점을 어필해 나간다면 하반기 기대해볼 수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기억될 수 있겠습니다.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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