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이 소속사 YG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악동뮤지션은 3일(화) SBS 공식 페이스북(SBS NOW)에 공개된 'K팝 스타5' 특별 영상에 등장해 "YG가 정말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찬혁은 '시즌 2에 안테나 뮤직이 있었으면 어땠을 것 같나"라는 질문에 "그래도 YG로 갔을 것"이라 말했고, 이수현은 "난 굉장히 고민했을 것 같다"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이찬혁은 "난 YG가 좋다. 양현석 사장님이 정말 잘해주신다"며 일편단심 찬양을 시작했고, 이수현은 "사장님에게 점수 따는 거냐?"고 물은 뒤 상황을 파악한 듯 "앨범 좀 내달라"는 애교 섞인 멘트를 덧붙였다.
이후 이찬혁은 YG에 대한 장점을 늘어놓았고 참다 못한 이수현이 "이래서 유희열 삼촌이 서운해하고, 인사도 안 받아주는 거다"라고 못박자, 곧바로 "유희열 삼촌이 앨범내주는 거 아니지 않냐"고 당돌하게 받아쳤다.
결국 이수현은 "이 영상은 지워야 된다"고 황급히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이번 'K팝 스타5'에 객원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역대급'으로 불리는 시즌 5 참가자들 옥석가리기에 나선다. 'K팝 스타5'는 11월 22일(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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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은 '시즌 2에 안테나 뮤직이 있었으면 어땠을 것 같나"라는 질문에 "그래도 YG로 갔을 것"이라 말했고, 이수현은 "난 굉장히 고민했을 것 같다"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이찬혁은 "난 YG가 좋다. 양현석 사장님이 정말 잘해주신다"며 일편단심 찬양을 시작했고, 이수현은 "사장님에게 점수 따는 거냐?"고 물은 뒤 상황을 파악한 듯 "앨범 좀 내달라"는 애교 섞인 멘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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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수현은 "이 영상은 지워야 된다"고 황급히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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