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출국명령취소 항소심서 선처 호소 "잘못한 것은 인정하지만 힘들고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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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고등법원 제1별관 306호법정에서는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취소 소송과 관련한 첫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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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실적으로 연예인이 될 수 없는 상황이다. 가족과 함께 살고 싶고 얼마 생이 남지 않으신 할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고 싶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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