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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는 양국 인기스타들의 공연과 참여로 양국 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 태국에서 '냄새를 보는 소녀' '부자의 탄생' 등으로 신 한류스타 대열에 합류한 남궁민은 태국의 인기 여배우 못과 함께 '우정 대사'를 맡는다. 남궁민은 행사 기간 동안 무료팬미팅, 봉사활동 등을 펼친다. 한편, '해품달' 드림하이2' 등의 드라마 OST로 태국 팬들에게 익숙한 목소리의 주인공인 K-POP 발라드 가수 이기찬은 개막무대를 장식한다. 성악을 전공한 미스코리아 2015 이민지는 개막 무대를 비롯, 한식 홍보에 나선다. 한편, 태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GMM 그래미의 듀, 애쁠과 RS의 타임타이, 와이 등의 인기가수들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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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우호문화축제는 한국관광공사,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코트라, 한국 저작권위원회 등과 각 기업체의 후원으로 동남아 한류의 진원지인 태국 방콕에서 2008년 한태수교 5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코리아페스티벌을 이어받아 2011년부터는 양국 정부주도 행사로 매년 이어져 오고 있는 한태 최대의 문화축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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