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인식 감독은 5일 쿠바와의 2차 평가전에서 이대호는 4번에 배치한다. 3번에는 손아섭, 5번에 박병호를 배치한다. 박병호는 전날 1차 평가전에서 4번에 들어갔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손바닥 통증이 남아 있는 이대호는 대타로 들어갔었다.
Advertisement
김인식 감독은 "유격수로 허경민을 시험해보기로 했다. 김상수가 발뒷꿈치 통증이 남아 있어 만약을 대비해서 허경민을 준비시켜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허경민은 1차 평가전에서 백업 3루수로 들어갔다. 허경민의 최근 타격감은 절정이다. 황재균은 2차전에서도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Advertisement
고척돔=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