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 결과 전북은 ACL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전세계 TV중계와 온라인 기사, 국내 인쇄 매체 등을 통해 총 315억원에 달하는 스폰서 노출 효과를 거뒀다. TV중계를 통한 스폰서 노출 효과는 약 38억원이었다. CCTV5 등 중국에서 165시간 45분으로 가장 많은 시간 방송됐다. 이어 중동이 101시간 45분, 카리브 국가에서 42시간, 한국이 40시간 28분 40초 동안 '현대' 브랜드가 노출됐다. 단순 TV 중계 뿐만이 아니라 스포츠 뉴스와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의 노출 효과도 포함됐다.
Advertisement
이 같은 결과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최근 수원이나 서울, 포항 등 K리그 내 기업 구단들은 예산 규모를 축소해왔다. 스폰서의 눈치 때문에 당장의 예산 절감만을 생각하는 근시안적 행태다.
Advertisement
이철근 전북 단장은 "축구가 세계적인 스포츠라는 장점이 부각됐다. 축구단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스폰서인 현대자동차의 홍보도 중요하다"며 "축구단이 글로벌 기업인 현대자동차의 홍보첨병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고 분석돼 긍정적이다. 특히 중국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부분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