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안세하 "공황장애로 세 번 정도 병원行"
'그녀는 예뻤다'에서 배우 안세하의 정체가 회장의 아들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그의 공황장애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안세하는 "얼굴 때문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안세하는 트로트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내가 원래 공황장애가 심했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구라는 "공황?"이라며 놀라했고, MC 신동엽은 김구라와 안세하를 가리켜 "누가 (공황장애)선배인지 족보를 따져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세하는 "병원에 세 번정도 실려갔었다"며 "완치는 됐으나 1년에 2번 정도 증상이 온다. 내가 아니까 컨트롤을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울 오게 된 것도 의사 선생님 권유로 공황장애 극복을 위해서 온 거였다"며 "우연히 오디션 전단지를 보고 참가했다가 합격해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4회에서는 그 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모스트 코리아의 부사장이 안세하로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스트 코리아의 2대 부사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 가운데 부사장 취임식에서는 김풍호(안세하 분)가 말끔한 모습으로 정장을 입고 나타나 "오늘부로 진성매거진 부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김풍호다"고 인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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