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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딸과 손자 천도재 이유가? “죽기 전 소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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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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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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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가 장윤정과 그의 아들 도연우를 위해 천도재를 지낸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오전 MBN '뉴스파이터'는 장윤정 어머니 육흥복 씨가 자신의 SNS에 장윤정을 위해 천도재를 지낸 사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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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공개한 육흥복 씨가 게재한 사진에는 "윤정이와 손주 도연우를 위해 천도재를 지냈다. 일취월장해서 큰 사람이 되기 기원했다. 그게 엄마의 마음이고 할머니의 마음이다. 죽기 전 소원이 있다면 예쁜 딸 윤정이의 아들 연우를 단 한 번만이라도 안아보는 것이다"라고 글과 함께 천도재를 지내고 있는 육흥복 씨와 장윤정의 동생이 담겨있다.

하지만 출연진들은 "천도재는 죽은 사람을 위한 불교행사"라며 "그 진중이 무엇일지 궁금하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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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재는 죽은이의 영혼을 극락으로 보내기 위해 치르는 불교의식으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이 49재이고 그밖에도 100일재·소상·대상 등이 있다.

한 불교 관계자는 "천도재는 1시간에 50만원부터 300만원까지 다양하며 일부 1천만원을 호가하는 의식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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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흥복 씨는 지난 4일 방송된 MBN '뉴스8-김주하의 진실'에서 인터뷰를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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