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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은 5일 일간스포츠를 통해 "독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안겨준 제제가 왜곡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권장도서다. 수많은 독자들에게 제제가 준 감정들을 무너뜨릴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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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 측은 "아직 아이유 측에 공식사과를 요청할지, 수정을 요청할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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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제' 노래 속 가사에서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잎사귀에 입을 맞춰 장난치면 못써 나무를 아프게 하면 못써', '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 여기서 제일 어린잎을 가져가',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그 안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알 길이 없어' 등의 내용도 예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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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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