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송해가 의외의 윗몸 일으키기 실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근 진행된 KBS2 '나를 돌아봐' 녹화에서는 가을 운동회를 진행했다. 본경기에 앞서 출연자들은 윗몸일으키기로 기초체력 테스트에 나섰는데 백팀 대표로 나선 송해는 89세 최고 연장자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힘찬 기합을 넣으며 윗몸 일으키기를 거뜬히 해냈다. 반면 홍팀 대표로 나선 67세 김수미는 1분 동안 윗몸 일으키기를 단 한개도 성공하지 못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6일 오후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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