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미국에서 살 때 할리우드 톱배우를 자주 봤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가수 스테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심형탁이 이상형으로 스칼렛 요한슨을 꼽자 "미국에 살 때 실제로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스칼렛 요한슨 키가 나랑 비슷한 것 같았다"며 "내가 LA에 살아서 스칼렛 요한슨 뿐만 아니라 올랜도 블룸, 브래들리 쿠퍼, 마이크 타이슨도 봤다"고 밝혔다.
한편 스테파니는 신곡 '프리즈너(Prisoner)'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