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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시즌 25패(4승7무)째를 떠안은 대전은 승점 19점에 머물렀다. 11위 부산(승점 24)이 8일 인천에 승리할 경우 클래식 승격 이후 1년 만에 강등이 확정된다. 대전이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해도 승점 25점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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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후반 점유율을 높이며 울산을 몰아붙였다. 또 박재우 하피냐를 후반 중반부터 투입, 상대 골문을 노렸다. 그러나 좀처럼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후반 41분 김병석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을 뿐 아쉽게 동점골은 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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