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무의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우승의 꿈이 멀어지고 있다.
상주는 7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충주 험멜과의 2015년 현대오일뱅크 챌린지 42라운드 홈 경기에서 1대2로 패했다.
이날 상주는 전반 26분 충주의 박지민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후 골이 터지지 않아 답답해 하던 상주는 후반 30분 충주의 김병오에게 두 번째 골을 허용했다. 상주는 5분 뒤 황일수의 패스를 받은 조동건이 만회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더 이상 골문을 열지 못했다.
상주는 19승7무11패(승점 64)를 기록했다. 이날 패했지만, 플레이오프를 노리는 팀에 추격은 허용하지 않았다. 같은 날 3위 서울이랜드FC(승점 60)와 4위 수원FC(승점 58)가 각각 경남FC와 FC안양에 패해 운좋게 3위와의 승점차를 4점으로 유지했다.
하지만 1위 탈환에 실패했다. 클래식 자동 승격권이 주어지는 챌린지 우승이 힘겨워졌다. 8일 강원 원정을 앞둔 선두 대구FC와의 승점차는 1점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날 상주는 전반 26분 충주의 박지민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후 골이 터지지 않아 답답해 하던 상주는 후반 30분 충주의 김병오에게 두 번째 골을 허용했다. 상주는 5분 뒤 황일수의 패스를 받은 조동건이 만회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더 이상 골문을 열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1위 탈환에 실패했다. 클래식 자동 승격권이 주어지는 챌린지 우승이 힘겨워졌다. 8일 강원 원정을 앞둔 선두 대구FC와의 승점차는 1점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