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효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야. 아니라규. 당했다. 악마의 편집. 슬프다. 엑소 찬열 님을 향해 한 말이 아니었다. 찬열 무대 너무 잘하셨고 그날 찬열 님, 베이식 님 함께 좋은 무대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오해 말아요. 흑"이라는 글을 남겼다.
Advertisement
세미 파이널에서 헤이즈와 효린이 대결을 펼치게 됐고, 각각 엑소 찬열과 베이식의 지원사격을 받아 무대에 올랐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효린은 헤이즈를 꺾고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