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22번째 시즌인 SBS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가 정준영, 강균성, 왕지혜, 이원종, 이상엽에 비스트 윤두준, 용준형까지 가세한 역대급 부족원들의 '트레저 헌터' 도전기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시청률 11.6%(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고 144주 금요예능 1위를 지켰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는 6.0%, MBC <세바퀴>는 4.9%에 그쳤다.
또한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의 수도권 시청률은 12.9%, 2049시청률은 5.5%를 기록했으며, 비스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병만족과 합류하는 장면은 순간최고시청률 19.42%까지 치솟았다.
이날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는 첫 회부터 병만족에게 '토 수아 오션 트렌치'에서 보물의 단서를 획득할 수 있는 상자와 열쇠 찾기 미션부터, 진흙 길과 거친 덤불, 수직 낭떠러지 구간으로 이루어진 '스네이크 협곡'으로 들어가야 하는 험난한 과제가 주어져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고된 미션 속에서도 4차원 매력을 발산한 초긍정남 정준영과 여배우의 품격을 내려놓고 적극적이며 당찬 도전 정신으로 생존에 임하는 왕지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다음 주,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 2회는 비스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정준영과 함께 '89년생 라인'을 결성하여, 과일 따기부터 밤 사냥까지 나서는 등의 보다 흥미진진한 모험을 예고하고 있다.
매회 예측 불가한 모험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SBS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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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의 수도권 시청률은 12.9%, 2049시청률은 5.5%를 기록했으며, 비스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병만족과 합류하는 장면은 순간최고시청률 19.42%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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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된 미션 속에서도 4차원 매력을 발산한 초긍정남 정준영과 여배우의 품격을 내려놓고 적극적이며 당찬 도전 정신으로 생존에 임하는 왕지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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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예측 불가한 모험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SBS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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