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가 강풍과 폭우로 취소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7일 충남 태안의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에서 3라운드를 시작했지만 악천후로 진행이 어려워 취소했다. 이미 진행됐던 선수들의 스코어는 모두 무효가 됐다. 또 당초 4라운드에서 3라운드 대회로 축소됐다.
2라운드 현재 12언더파 132타를 친 박준원(20·하이트진로)이 1위에 올랐고, 김태훈(31·JDX멀티스포츠)가 1타 뒤진 11언더파 133타로 추격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