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
박선영 SBS 아나운서가 '뽀뽀녀'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배성재, 박선영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뽀뽀녀' 별명에 대해 "나도 잘 모르겠다. 어떤 발음일지. 정확히 발음을 하려다 보니 그런가 본데 어떤 발음인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고치려고 하는데 너무 다들 슬로우 모션으로 잘라서 보신다"고 덧붙였다.
이에 배성재 아나운서는 "'오'나 '우' 발음할 때 입을 당기니까 눈을 감는 게 아니냐"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