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말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6일(현지시각) 지역방송 KSLA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미국 아칸소주 밀러카운티 경찰은 37세 맥도날드를 '동물학대죄'로 체포했다.
경찰은 그가 미니어처 호스로 불리는 작은 말을 성폭행했다는 것이다.
당시 순찰중이던 현지 경찰은 숲속에 있던 그를 발견, 추궁했다. 그러자 그는 말을 성폭행했다고 자백했다.
그는 경찰에게 "차를 끌고 비포장길을 가던 중 미니어처 호스를 발견했다"면서 "당시 성적 충동을 느껴 그같은 짓을 저지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말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그의 정신감정을 조만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제산업팀>
6일(현지시각) 지역방송 KSLA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미국 아칸소주 밀러카운티 경찰은 37세 맥도날드를 '동물학대죄'로 체포했다.
경찰은 그가 미니어처 호스로 불리는 작은 말을 성폭행했다는 것이다.
당시 순찰중이던 현지 경찰은 숲속에 있던 그를 발견, 추궁했다. 그러자 그는 말을 성폭행했다고 자백했다.
그는 경찰에게 "차를 끌고 비포장길을 가던 중 미니어처 호스를 발견했다"면서 "당시 성적 충동을 느껴 그같은 짓을 저지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말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그의 정신감정을 조만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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