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PONY)가 '에일리 스트레치 다운 재킷' 7종을 출시했다.
포니 '스트레치 다운 재킷'은 활동성이 용이한 사방 스트레치 원단에 라미네이트 필름을 본딩해 다운 프루프, 내수, 발수, UV차단, 방풍 기능이 가능한 기능성 다운이다. 라글란 스타일의 소매선과 디테일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후드에서 연결되는 하이네크 라인과 다운백 퀼팅처리가 고급스럽다. 블랙, 네이비, 블루 등의 베이직 컬러 외에 15 FW시즌 테마 컬러로 제안하는 캔디 컬러까지 총7가지 스타일로 출시했다. 가격은 25만9000원이다.
포니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시작됨에 따라 다운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며 "보온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포니의 다운 재킷이 학생들에게는 물론 20~30대 젊은 층에까지 폭넓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즌 포니는 에일리를 모델로 활용한 신규 의류 라인을 선보이며, CJ 오쇼핑과 제휴를 맺고 스포츠의류 시장에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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