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영화 '검은 사제들'이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은 사제들'은 개봉 3일째인 7일 누적관객수 105만 3192명을 기록하며 가볍게 100만 고지를 밟았다. 이는 천만영화 '베테랑', '암살', 할리우드 대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과 같은 흥행 속도다. 이들 영화가 여름 성수기에 개봉한 반면, '검은 사제들'은 비수기인 11월에 개봉했다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이다. 개봉 첫 주 주말을 맞아 예매 점유율 50% 돌파하는 등 관객들의 열기도 뜨거워 향후 전망이 밝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 등이 출연한다.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