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생용 셰프가 '중화대반점' 대망의 첫 승을 거뒀다.
어제(토) 밤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이하 '중화대반점')에서는 '라이벌 매치, 산해진미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갑각류 계의 양대 산맥 '새우'와 '꽃게'를 이용한 대가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 가운데 이연복과 진생용은 나란히 '새우'를 배정 받아 대결에 임했다. '황금 비율의 신' 이연복에 맞서는 진생용의 비장의 무기는 '가지'였다. 진생용은 '두방가지새우'라는 요리를 선보이며 "반을 가른 가지에 새우와 부추로 속을 넣어 튀긴 후 특별한 소스와 함께 즐기는 일종의 가지 샌드위치"라고 설명했다. 또 "식감을 살리기 위해 새우를 완전히 다지지 않았고 튀길 때 속이 타지 않게 기름 온도를 잘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두방가지새우'를 맛본 패널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MC 박미선은 "가지는 쫄깃쫄깃, 새우는 탱글탱글해 입안이 즐겁다"고 말했고 레이먼 킴은 "두반장 소스가 가지 본연의 맛을 죽일 줄 알았는 데 정반대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패널들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만족감을 드러냈고 결국 투표에서 진생용의 손을 들어주었다.
한편, 회를 거듭할 수록 4대 문파 간의 치열한 대결이 전개되고 있는 '중화대반점' 다음 방송에서는 '육수'를 주제로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중화대반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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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이연복과 진생용은 나란히 '새우'를 배정 받아 대결에 임했다. '황금 비율의 신' 이연복에 맞서는 진생용의 비장의 무기는 '가지'였다. 진생용은 '두방가지새우'라는 요리를 선보이며 "반을 가른 가지에 새우와 부추로 속을 넣어 튀긴 후 특별한 소스와 함께 즐기는 일종의 가지 샌드위치"라고 설명했다. 또 "식감을 살리기 위해 새우를 완전히 다지지 않았고 튀길 때 속이 타지 않게 기름 온도를 잘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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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를 거듭할 수록 4대 문파 간의 치열한 대결이 전개되고 있는 '중화대반점' 다음 방송에서는 '육수'를 주제로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중화대반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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