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15번째 생방송에 가수 윤상과 만화가 이말년이 참여한다. 두 사람은 기존 출연자인 김구라, 이혜정과 시청률 경쟁을 벌인다.
윤상은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강수지, 김현식, 변진섭, 아이유, 동방신기 등 당대 최고 가수들에게 곡을 줄 만큼 '뮤지션이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은 천재 작곡가. 윤상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숱한 명곡들의 탄생 비화를 공개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윤상과 함께 초특급 게스트도 등장할 예정.
'웹툰계의 전설'이라고 불릴 만큼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이말년 씨리즈'의 웹툰 작가 이말년의 출연도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윤상, 이말년과 함께 새로운 인물로 '스피치에 능한 특별한 대가'의 출연을 예고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은 8일 다음팟을 통해 중계되며 TV 본 방송은 오는 14일 전파를 탄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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