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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박병호의 포스팅 금액이 발표된 후 미국 현지 및 한국에서는 박병호의 새 팀이 어딘지에 촉각이 곤두서있다. 현재 추측할 수 있는 근거는 현지 전문가들의 반응을 종합해 가능성이 떨어지는 팀들을 하나씩 줄이는 것이다. 8일까지 유력 후보로 압축된 팀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이었다. 1285만달러라는 많은 돈을 썼기 때문에 빅마켓 팀일 것이고, 1루수 자원이 필요하며, 박병호를 게속 관찰해왔다는 이유가 붙었다. 하지만 9일 아침, 미국발 소식들을 통해 카디널스와 레드삭스 모두 포스팅 승리 구단이 아닐 것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일찌감치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등이 탈락했다. 부산까지 찾아와 고위 관계자가 박병호를 보고 간 텍사스 레인저스, 워싱턴 내셔널스도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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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준에서 봤을 때 박병호를 오랜시간 관찰해왔고, 1루수가 필요하며, 아직 미국 현지에서 입찰 경쟁 탈락 확정 소식이 나오지 않은 피츠버그가 유력 후보로 떠오를 수 있다. 강정호 영입 성공으로 그 어느 구단보다 박병호에 대한 믿음을 갖고있을 가능성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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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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