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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는 "사회는 금수저가 아니면 성공할 수 없다는 잘못된 선입견이 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빨리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는 "금수저와 흙수저는 시작점부터가 다르기 때문에 사회에서 흙수저가 아무리 노력해도 금수저를 뛰어넘기는 힘든 구조로 되어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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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글로벌 문화대전-뭔?나라 이웃 나라' 코너에서는 인도의 일일 비정상대표 부션 쿠마르가 출연해 중국 대표 장위안과 묘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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