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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음악 스타일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국내외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시아준수는 '사랑은 눈꽃처럼' '사랑합니다' '널 사랑한 시간에' 등 진한 감성을 담은 발라드 OST를 통해 이미 대중들에게 '믿고 듣는' 음악을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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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시간이 흐른다'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 '유령' '유혹' 등의 OST 작곡가인 오승은이 작곡을 맡았고, '고삼이 집 나갔다' '악플 게임'의 인기 웹툰 작가 미티(홍승표)가 작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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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육룡이 나르샤'는 기존의 드라마들과 달리 여섯 명의 주인공을 비롯해 많은 인물이 등장하고 있어 다양한 인물들을 그리는 테마송이 드라마 상에서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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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라는 제목이 용비어천가의 첫 구절인 만큼 배경음악의 제목 또한 곡의 콘셉트에 맞는 용비어천가의 구절을 사용해 의미를 더해주었다.
초영을 묘사하는 '일후믈 저싸바니'는 베일에 둘러싸인 초영의 신비한 느낌을 나타내 주고 있으며, 백성의 한을 우리 가락으로 풀어낸 '갈 길히 입더시니'는 해금과 대금의 구슬픈 선율이 아름다운 곡이다.
마지막 곡인 '하날히 달애시니'는 땅새의 아픔을 칼에 담아 표현한 곡으로 메탈과 오케스트라의 조합에 구음 가창을 더해 정점을 이루었다.
'육룡이 나르샤' OST 제작에 참여한 관계자는 "앞으로 '육룡이 나르샤'의 OST는 명품 드라마에 걸맞게 명품 가수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역대급으로 완성될 '육룡이 나르샤' OST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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