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4쿼터까지 최선을 다했다."
전주 KCC 이지스 추승균 감독이 3위 경쟁팀 안양 KGC와의 맞대결에서 패배했지만, 선수들을 칭찬했다.
KCC는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GC와의 경기에서 86대92로 패배했다. 양팀 모두 이날 경기 전까지 11승8패로 공동 3위였고, 3연승을 기록하고 있었기에 매우 뜨거운 경기가 됐다. KCC는 전반 부진을 3회 뜨거운 공격력으로 만회했지만, 4쿼터 집중력 싸움에서 졌다.
추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4쿼터까지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하며 "하승진이 많이 지쳐있는 것 같아 여러 선수를 돌려 투입했다. 정희재의 공백으로 4번 자리가 없는 게 안타까웠다. 4쿼터 작전 타임 후 실책이 나온 점도 뼈아팠다"고 밝혔다.
안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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