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행아는 지난 밤의 리환과 키스 사건 때문에 혼란스러워 했다. 반면 리환은 "너가 아직 헤어지는 중인지 알고 있으니 천천히 와도 된다"고 말한 뒤 "이제서야 꿈에서 깼다. 어제 우리가 키스하기 전까지가 꿈이었다 생각해"라며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하며 쉴 새 없이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행아에게 전했다.
Advertisement
라디오 패널인 심리전문의(양동근 분)는 이 사연에 "키스를 한 번 더해보라. 좋아하면 됐지, 뭐가 문제냐"고 짧게 처방했다. 이후 "사연을 잘못 골랐다. 라디오가 방송될때 쯤이면 이미 두 사람이 사귀고 있을 것"이라 예측했다.
Advertisement
결국 행아는 녹음 방송이라 방송국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국을 찾아갔고, 리환에게 "나 왔어"라고 말했다. 행아를 본 리환은 환하게 웃으며 행아의 인사에 화답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